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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, January 4, 2006
연금술사
"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때, 온 우즈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..."
"자신이 원하는 게 무언지 언제나 알고 있어야 해"
"세상은 참으로 많은 언어로 이야기를 하는군"
"소유의 개념과는 별개인 사랑이란 정말 무얼까"
"사랑을 할 때엔 모든 사물들이 한층 더 의미를 갖게 되지"
"용기야말로 만물의 언어를 찾으려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니"
누군가 꿈을 이루기에 앞서, 만물의 정기는 언제나 그 사람이 그 동안의 여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지...
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마는 것도 바로 그 순간이지.
사막의 언어로 말하자면
'사람들은 오아시스의 야자나무들이 지평선에 보일 때 목말라 죽는다.'
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'초심자의 행운'으로 시작되고, 반드시 '가혹한 시험'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.
-가장 어두운 시간은 바로 해뜨기 직전-
'한번 일어난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. 그러나 두번 일어난 일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.' 미신을 잘믿는 늙은 아랍인
남보기에는 초라한 인생이라도 한 사람의 삶은 그에게는 세상에서 단 한권뿐인 역사책 만큼이나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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